몸매 미쳤습니다..섹파 에이스 만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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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주dup 조회6,836 댓글 0본문

이제는 어느 정도 나이도 먹었고 만날 사람과 안만날 사람도 구분해가며 만나고
제가 외골수라 한번 믿었던 사람은 끝까지 믿고 하는 성격이라서 친했던 사람들한테
상처도 많이 받고 해서 조금씩 점점 변해가더라구요.
몇일전 제가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던길에 갑자기 너무 허한 맘이 들길래
동생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동네에 같이 사는놈인데 늘 주저리주저리 제 넋두리를 잘 들어준답니다.
집근처로 나오라고 했어요.
집에 그냥 들어가기도 싫고 그래서 동생을 불러서
집앞에서 맥주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요.
사실 얼마전 오랫동안 만난 여자친구랑 이별해서 저 많이 외로웠어요.
쪽팔려서 누구한테 표현도 못하고 괜찮은척 혼자만 속앓이했거든요.
어느덧 시간도 많이 흐르고 슬슬 취기가 올라오더니 동생이 에이스매칭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또한 좀 취기가 올라오니까 정신도 몽롱해지고 필받은김에 출근할 생각은 아예 잊은채
여기서 계속 더 마시는거보다 에이스매칭 데이트신청하라고 하더군요
동생이 요즘에는 에이스 매칭 가장 좋다고해서 에이스매칭 데이트신청했습니다
섹파 가슴 볼륨감도 엄청났구요.
엉덩이 힙업도 장난아닌게 살이 아주 탱탱했어요.
어차피 노는 동안만 열심히 모텔에서 놀다갈거기에 전 몸매중심으로 데이트신청하거든요.
가슴은 살짝 빈약했지만 얼굴은 정말 예뻤고 슬림하니
군살없는 몸매에 라인은 아주 죽이더라구요.
오기전부터 술을 짬뽕으로 섞어 마시기도 했고
너무 급하게 마셔서 그런가 술기운도 엄청 올라오더라구요.
그때마다 제팟 여자친구처럼 살뜰히도 챙겨주네요.
여자는 자고로 센스가 있어야 좋은데 제팟 참 매력있어 보였어요.
전원래 중간에 끊기고 연장하는거 싫어서 두타임 생각하고 놀았기 때문에
흐름안끊겨서 좋고 방해안받아서 좋았네요.
제팟 중간중간에 여자친구처럼 느껴지게 애교로 제맘도 살살 녹여주더라구요.
괜히 사람 심쿵해지게요.
점점 조금씩 더 몽롱해지더니 몸은 완전 힘들어지고 졸리기까지 했어요.
시간도 다끝나가고 그제서야 출근걱정도 돼서 시마이했네요.
